부동산시행 및 분양대행, 100% 완판 신화, 2016 중소기업대상 수상 기업 호재의 중심 ‘평택’ 수익형부동산 ‘인기’ > 언론뉴스 | 휴본파트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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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의 중심 ‘평택’ 수익형부동산 ‘인기’

작성자: Huebornpartners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3-05 11:39:07    조회: 445회    댓글: 0

호재의 중심 ‘평택’ 수익형부동산 ‘인기’



 

 

소위 ‘핫 플레이스’로 불리는 평택 부동산시장이 연이은 개발 호재로 분양 열기로 뜨겁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조성과 최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하는 평택브레인시티사업, SRT 개통예정 등 말 그대로 줄줄이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 미국부대 이어 삼성, LG 등 대규모 투자도 잇달아

 



100조원이 투입되는 삼성전자산업단지가 고덕신도시에 조성 중이며, 60조원 규모의 LG반도체 공장도 진위면에 증설되는 등
평택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여기에 LG 디지털파크 산업단지, 포승2산업단지, 신재생산업단지 등 9개의 신규 산업단지가
2017~2019년 완공된다.

 


‘브레인시티’는 성균관대 캠퍼스를 포함한 첨단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21년 말 완공 예정이다. 이곳에는
조인트캠퍼스 및 국제연구단지, 초,중,고 국제학교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조성돼 대한민국을 대표할 교육 특화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예정된 교육시설만 해도 대학 1개, 초등학교 4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2개소 등 총 10개에 달한다.
 

 


또한 대규모 차이나타운 조성도 추진되고 있다. 대한민국 중국성 개발이 현덕지구 232만㎡에 추진하고 있는 차이나캐슬은
호텔, 쇼핑시설, 숙박시설, 비즈니스 공간, 의료, 공연, 전시 등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충주~세종~평택~아산~시흥을 잇는 개발 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여기에 평택~수서 SRT 개통으로 동탄 GTX와 연결되면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을 30~40분 내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평택의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부분은 이뿐만이 아니다.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지역 주한미군 평택 입주(2017년 예정)
예정으로 1488만㎡의 동북아 기지 최대 규모인 평택주한미군기지는 병원 5개동, 주택 82개동, 복지시설 89개동,
본부 및 행정시설 89개동, 교육시설 5개동, 정비시설 33개동 등 총 513개동이 들어서며 한미역합사령부를 필두로
미8군사령부, 동두천, 의정부의 미2사단병력 등 전국 50여 미군기지 중 90% 이상의 주한미군 4만 5000여명을 포함해
관련 종사자 8만 5000여명이 2018.년까지 평택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 종사자들까지 포함하면 20여만명이
이전하게 돼 평택의 인구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수많은 개발호재가 넘쳐나 급증할 인구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지만 이에 대한 대안은 거의 없는 실정으로
주택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120여채가 분양되는 수익형 단독주택인 파인캐슬은 1, 2차 단지를 이미 분양하고 금번 3차 단지를 분양한다. 3차 단지는
토지 495㎡에 건물 246㎡의 지상 3층 단독주택으로 주택내부에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식기세척기, 소파 등과
앞마당, 주차장, 바비큐장, 와인바, 글램핑장, 수영장 등 커뮤니키 시설을 갖춘 유럽형 테라스하우스로 ‘호텔급
Full furnished build-in 시스템’으로 몸만 들어가 살 수 있도록 완벽하게 시설을 갖춰 짓는다.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한 주택 렌탈하우스 임대사업이 테마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세입자 관리가 간편하고
수익도 안정적이며 투자가치가 높은 장점이 있다.
 

 


주한미군은 사병이나 하사관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은 수요를 충족할 수 있으나 고급 장교나 고위 군무원 등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은 부족한 실정이며, 이들이 부대 외부에서 근무할 때 캠프에서 30분 이내의 거리를 선호하며 디자인,
건설, 운영 등 미군 주거기준을 충족하는 조건을 선호한다.
 

 


그동안 열악한 국내 거주 여건 등 빈약한 인프라 때문에 일부 군인을 제외하고 가족 동반 거주를 못했으나 평택기지의
선진화를 기점으로 독일과 일본 같이 대부분이 가족과 동반 거주를 계획하고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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